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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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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무 "한달 정도면 수십건 협정 체결…그들 최선은 관세율 10%"(상보)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앞으로 한 달 정도면 수십 건의 계약을 체결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인도와 한국, 일본 등을 거론하며 "할 일이 너무 많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지만 우리는 해낼 것"이라며 이렇게 예상했다. 그는 주요 국가와의 협정 관련, 상호관세 유예 기한인 오는 7월 8일까지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뉴욕환시] 달러 이틀째↑…무역긴장 완화에 DXY '100' 안착

- 미국 달러화 가치가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미국과 영국의 무역 합의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對中) 관세 인하 가능성까지 거론하자 100대 중반까지 치고 올라갔다. 파운드는 영국 중앙은행의 매파적 기조에 강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달러 강세에 탄력이 붙자 약세로 전환했다.

▲뉴욕증시, 美·英 합의가 불어넣은 낙관론…동반 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영국이 개괄적으로 무역 협상을 타결하면서 추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렸다. 이번 주말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회담이 "실질적일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또한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뉴욕증시-1보] 美·英 합의가 불어넣은 낙관론…동반 강세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영국이 개괄적으로 관세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추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렸다. 이번 주말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회담이 "실질적일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또한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4.50포인트(0.62%) 오른 41,368.57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 금가격] 무역긴장 완화 기대감에 2.3% 급락

- 금 가격이 무역 긴장 완화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면서 2% 넘게 급락했다.. 8일(현지시간) 시카고 파생상품거래소 그룹(CME Group)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오후 12시 30분 현재 오는 6월 인도분 금 선물(GCG25)은 전장 결제가(3,391.90달러) 대비 76.50달러(2.26%) 내린 트로이온스(1ozt=31.10g)당 3,315.40달러에 거래됐다. 금값에 하방 압력을 준 것은 미국과 영국의 무역협정 체결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달 초 주요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한 이후 첫 무역 합의다.

▲달러-원, 무역긴장 완화에 상승폭 크게 확대…1,407원 턱밑 마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대폭 확대하며 1,407원 턱밑에서 마감했다. 미국과 영국의 무역 합의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對中) 관세 인하 가능성까지 거론하자 '달러 강세-원화 약세' 현상이 나타났다. 9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8.90원 오른 1,406.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英과 무역합의…영국산 車관세 10%만 적용ㆍ철강 '제로'(종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에 부과한 자동차 관세 25%를 철회했다. 연간 10만대에 한해서만 10%의 기본관세만 물릴 예정이다. 대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산 소고기 등 농산물에 대한 영국 시장 접근성을 받아냈다. 미국과 영국 정부는 8일(현지시간)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협정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달 2일 '해방의 날'에서 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한 이후 첫 무역 합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영국과 획기적인 무역 협정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협정의 세부적인 내용은 앞으로 몇 주 동안 협상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트럼프 "中과 회담, 실질적일 것…이후 시진핑과 대화할 수도"(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 예정된 미국과 중국 간 고위급 회담에서 실질적인 무역협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8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에 부과된 관세는 "이미 145%인데 더 이상 높아질 수 없다"며 "우리는 (관세가) 내려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英과 무역합의…영국산 車관세 10%만 적용키로(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에 부과한 자동차 관세 25%를 철회했다. 10만대에 한해서만 10%의 기본관세만 물릴 예정이다. 대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산 소고기 등 농산물에 대한 영국 시장 접근성을 받아냈다. 미국과 영국 정부는 8일(현지시간)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협정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영국과 획기적인 무역 협정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협정의 세부적인 내용은 앞으로 몇 주 동안 협상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뉴욕증시, 美·英 무역협상 기대와 실망…동반 강세 출발

- 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다. 미국이 영국과 무역협상을 마무리했다는 소식에 다른 국가와의 협상도 순조로울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1시 1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98포인트(0.34%) 오른 41,254.95에 거래되고 있다.

(끝)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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