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대한통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CJ대한통운의 올해 1분기 영업익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CJ대한통운[000120]은 1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8천925억 원, 영업익은 854억 원을 거뒀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고, 영업익은 21.9% 감소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도는 수준이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국내 증권사 4곳이 제출한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CJ대한통운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9천351억 원, 영업이익 872억 원을 올릴 것으로 예측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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