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 유상증자 1천800억 참여…현금 수혈

25.05.13.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계열사인 에어서울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에어서울의 재무구조 개선 등을 목적으로 에어서울 주식 3천600만주를 1천800억원에 취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주당 액면 가액은 5천원이며, 에어서울은 조달한 자금을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유상증자 참여 규모는 아시아나항공의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17.94% 규모다.

아시아나항공은 에어서울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고 유상증자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출자한다.

아시아나항공 A320 여객기

[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

jhhan@yna.co.kr

한종화

한종화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