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이민재 기자 = 일본의 4월 무역 수지가 적자 전환했다.
21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4월 무역 수지는 1천158억 엔(약 1조1천1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예상치는 2천271억 엔 흑자였다.
일본 무역 수지는 지난 1월 2조7천588억 엔 적자를 기록한 뒤 2월 5천845억 엔, 3월 5천441억 엔 흑자를 이어갔지만 4월 들어 재차 적자로 돌아섰다.
일본의 4월 수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했고, 수입은 1년 전과 비교해 2.2% 줄었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주요국 외환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한국 시각 오전 9시 2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22% 하락한 144.179엔을 가리켰다.
mjlee@yna.co.kr
이민재
mjlee@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