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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5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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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DB증권박성우2.000.00"농축수산물 가격은 전월보다 대체로 상승했으나 제한된 내수 모멘텀과 원화 강세 영향에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보합 예상"
NH투자증권안기태2.100.10"5월은 계절적으로 국내 물가 압력 낮음"
iM증권박상현2.100.10"유가 안정 및 신선제품 가격 안정 그리고 원화 강세등으로 인한 수입물가 하락이 물가 안정 요인으로 작용"
교보증권신윤정2.000.02"서비스 가격의 상승 압력이 상존하지만 기업들의 물가전가 압력이 낮아지는 것을중심으로 수입물가 하락, 원자재 가격 안정화 등이 물가 하락에 긍정적으로 작용"
메리츠증권이승훈1.80-0.20"수입물가 압력이 시차를 두고 가공식품이나 외식을 중심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기상호전(농산물 가격하락) 및 국제유가 하락(석유류 가격 하락)의 영향이더 클 것. 식료품/에너지 제외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1% 상승. 반면 식료품/에너지를 모두 합한 Headline은0.2% 하락할 것으로 보는 이유임. 내년 말까지 달러/원1,420원, 두바이유 65달러/배럴을 가정하면 유가 하락에 의한 영향이 물가에는 더욱 크게 나타나며, 이것이하반기 물가 하향 안정화의주된 동력이 될 것. 연말까지 월간 CPI 상승률이 계속2%를 밑돌 가능성이 커지고있음."
신영증권조용구2.000.00"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0%, 전년동월비 2.0% 전망. 4월 수입물가,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2.3%, 1.3%로 연초 이후 둔화 흐름 지속. 원/달러환율이 4월 중순부터 유의미한 하락세로 전환되었고 국제유가도 상당수준 하락한영향. 전력/가스 및 서비스물가 소폭 상승을 제외하고는 공산품 물가가 전월비 하락 전환했으며 농산물은 출하량 증가로 안정세를 나타냄. 계절적으로도 5월은 소비자물가의 전월비 상승 부담이 낮은 편. 다만 유류세인하 폭 축소로 제로 수준의 전월비 상승률 예상. 이후6월 전월비 상승률은 소폭 (-) 전망"
유진투자증권이정훈2.200.20"4월 주요 식품 업체들 가격 인상 영향 잔존, 석유류 가격 하락 효과는 경감"
하나증권전규연2.000.00"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0%, 전년비 2.0%를 기록할 전망. 유가 하락 및 원화 강세 영향으로 전월비 물가는 보합 예상. 농축수산물 가격도 안정되는 모습. 소비심리가 반등하고 있으나 대외 불확실성 감안 시소비 회복은 서서히 전개될가능성이 높아 수요측 물가압력은 제한적. 소비자물가는 연말까지 대체로 한은 물가목표 근방에 머물 전망"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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