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손지현 기자 = 한국은행이 10조원 규모로 14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환매일자는 오는 27일이다.
한은은 타이트한 자금시장에 대응해 이번 조치에 나섰다.
RP 가중평균수익률은 현재 2.58%대를 이어가고 있다.
한은 관계자는 "오늘 국고 여유자금이 6조원 정도 줄면서 단기자금이 타이트한 상황이 다소 이어졌다"며 "RP 매입으로 대응했다"고 말했다.
phl@yna.co.kr
jhson1@yna.co.kr
피혜림
phl@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