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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5조3천430억 발행…금주 만기 5조4천746억원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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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6월 8~14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3천430억원으로 집계됐다.

1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1조2천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한국투자증권이 8천억원, DB증권이 5천55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1~7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4조6천581억원이었다.

이번 주(6월 15~21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4천746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1조2천400억원, 한국투자증권 6천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6월 8~14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5천633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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