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 밍치 궈 X계정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애플(NAS:AAPL)이 내년부터 고가형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CNBC가 전문가 진단을 인용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TF인터내셔널증권의 밍치 궈 애널리스트는 X계정을 통해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에 삼성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폴더블 아이폰에 공급하기 위해 연간 700만~800만 대의 폴더블 패널 생산 능력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다른 부푼들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이 부품들이 프리미엄 가격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ywkwo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