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는 것은 경제적 자살행위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이란과 전쟁이 아니다"면서 "정권 교체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목표가 아니다"고 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기로 결심한다면, 정권이 위험에 빠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란이 최소 9~10개의 폭탄을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양의 고농축 우라늄을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란이 핵무기를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부연했다.
미국의 공습 이후 글로벌 정세에 대해서는 "더 안전하고", "더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jwchoi@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