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6월 15~21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82억원으로 집계됐다.
2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2조1천6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신한투자증권이 6천65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6천4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8~14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5조3천430억원이었다.
이번 주(6월 22~28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6천597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7천억원, 한국투자증권 3천5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6월 15~21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5조4천746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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