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사태와 관련,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한다.
해진공은 오는 25일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 관계자, 정유사, 해운선사, 해상보험사 등이 참석하는 '이스라엘-이란 충돌에 따른 해상 공급망 위기 선화주 협력 대응 간담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영두 해진공 해상공급망기획단장은 올해 하반기 유조선 시황 전망과 원유 공급당 진단, 선박 안전운항 및 사고 대처 요령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화주와 해운선사, 보험업계, 주무 부처 등의 입장을 청취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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