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국채선물, 중동 휴전 합의 소식에 상승 출발

25.06.24.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24일 장 초반 상승했다.

미국의 중동 휴전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간의 약세를 되돌리는 모습이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전 9시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틱 오른 107.14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1천966계약 순매도했고 은행이 865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오른 118.35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1천391계약 사들였고 증권이 1천160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채권 딜러는 "유가 상승, 원화 약세에 채권 약세 흐름이었다보니 중동 휴전 소식이 이를 되돌리면서 강세로 반응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전 거래일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4.5bp 내린 3.8650%, 10년물 금리는 2.9bp 내린 4.3500%로 나타났다.

phl@yna.co.kr

피혜림

피혜림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