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6월 29일~7월 5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96억원으로 집계됐다.
7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2조3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DB증권이 7천450억원, 한국투자증권이 6천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6월 22~28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8조6천682억원이었다.
이번 주(7월 6~12일) 1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2천398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7천100억원, 신한투자증권 3천5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6월 29일~7월 5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3천537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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