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지난주(7월 7~11일) '증권사 추천 종목 주간 수익률'에서 유안타증권의 수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14일 연합인포맥스의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 수익률(화면번호 3081)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총 23개의 종목을 추천해, 8.57%의 수익률을 거뒀다.
추천 종목 중 가장 많이 오른 건 삼양식품으로, 한 주간 15.84% 상승했다.
키움증권은 유안타증권에 이어 수익률 2위에 올랐다. 총 13개 종목을 추천했으며, 이들 종목은 6.37% 올랐다. 추천 종목 중에서는 파마리서치(13.91%)가 가장 우수한 성과를 냈다.
전 증권사 추천 종목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인 건 파라다이스(17.23%)다. 신한투자증권이 추천했다.
리서치 추천종목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소속 증시 전문가들이 거래소와 코스닥 구별 없이 추천주를 제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이를 취합해 매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천종목의 누적 등락률은 인포맥스 화면 '증권사 추천종목 현황(화면번호 3080)'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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