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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증권, 신규 사내이사로 최홍민·김기철 전무 선임

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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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넥스트증권이 최홍민 전사관리본부 전무와 김기철 대외협력 전무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넥스트증권은 "현재 추진 중인 신규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는 내부 구성원을 이사회에 포함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최홍민 전무는 맥킨지앤컴퍼니 등 글로벌 컨설팅사와 국내 증권사를 거쳤고, 현재 넥스트증권의 사업 운영 및 전략을 총괄 중이다. 김기철 전무는 매일경제 등 언론사를 거쳐 대외협력 전문성을 갖췄고, 현재 넥스트증권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넥스트증권은 "이번 신규 사내이사 선임은 회사의 사업 확장을 이끌 내부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두 사내이사의 경험과 전문성이 회사의 성장 동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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