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양측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될 무역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고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무역 담당 집행위원이 말했다.
그는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무역장관 회의에 앞서 "우리 쪽의 느낌으로는 합의에 매우 근접해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셰프초비치 위원은 미국 측이 주장한 30% 관세에 대해서는 "사실상 무역을 말살시키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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