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파월 해임설'에 휘둘린 투심…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6월 도매 물가가 예상치를 밑돌며 관세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자 매수 심리가 강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조만간 해임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증시는 출렁이기도 했으나 트럼프가 이를 부인하자 다시 강세로 전환하는 등 변동성은 컸다.
▲[뉴욕증시-1보] '파월 해임설'에 휘둘린 투심…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6월 도매 물가가 예상치를 밑돌며 관세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자 매수 심리가 강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조만간 해임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증시는 출렁이기도 했으나 트럼프가 이를 부인하자 다시 강세로 전환하는 등 변동성은 컸다.
▲연준 베이지북 "경제활동 약간 증가…물가 압박 계속 강할듯"(상보)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 5월 말부터 7월 초에 걸쳐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약간(slightly) 늘어났다"고 진단했다. 다만 업계 전반의 기업은 향후 몇 달간 관세에 따른 비용 압박이 계속 강할 것으로 전망하며 늦여름쯤부터 소비자 물가가 더욱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인식했다.
▲트럼프, 日과 협상 난항 시사…"서한 그대로 진행될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의 무역협상은 상호관세 부과 시점인 8월 1일까지 마무리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시사했다.
▲트럼프 "파월, 사기만 범하지 않으면 해임 가능성 매우 낮아"(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조만간 해임할 것이라는 미국 언론 보도에 "아무런 조치도 취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조만간 파월 해임할 가능성 커"…美 외신 보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조만간 해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주요 외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악관 내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파월을 곧 해임할 가능성이 큰(likely soon)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공화당 의원들에 "파월 해임해야 하느냐" 물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공화당 하원 의원들에게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해임해야 하느냐고 물었고 의원들은 찬동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미국 CBS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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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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