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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상승 폭 확대…외국인 10선 순매수 전환

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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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20일 오후 상승 폭을 확대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26분 현재 전일 대비 6틱 오른 107.21을 기록했다. 외국인이 5천570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5천564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14틱 상승한 117.84였다. 외국인이 769계약 사들였고 증권이 878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채권 딜러는 "오전 중 10년 국채선물을 순매도했던 외국인이 다시 순매수하고 있다"며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과반 확보에는 실패했지만, 장 반응을 볼 때 선반영 이후 불확실성이 완화한 듯하다"고 말다.

외국인은 10년 국채선물을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전환해 상승 압력을 높였다.

국고채 5년물은 2.625%에 3조2천억원이 낙찰됐다. 응찰 규모는 8조7천230억원 규모다.

아시아장에서 미국 2년 국채 금리는 0.70bp 오른 3.8800%, 10년 금리는 0.50bp 상승한 4.4230%를 기록했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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