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실적 호조보단 고점 부담…혼조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기업들의 2분기 실적 호조로 강세를 보이던 3대 주가지수는 고점 부담과 차익 실현 매물로 상승 폭을 줄이거나 하락 반전했다. 2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12포인트(0.04%) 내린 44,323.07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환시] 엔화, '이시바 총리직 유지' 급등…DXY는 98 밑으로
- 일본 엔화 가치가 급등했다. 재정 건전성을 상대적으로 중시하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여당의 참의원(상원) 선거에서 패배에도 총리직은 유지하겠다고 밝힌 영향이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엔화 강세 속 미 국채금리 하락과 맞물려 98 밑으로 내려갔다.
▲[뉴욕증시-1보] 실적 호조보단 고점 부담…혼조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기업들의 2분기 실적 호조로 강세를 보이던 3대 주가지수는 고점 부담과 차익 실현 매물로 상승 폭을 줄이거나 하락 반전했다. 2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12포인트(0.04%) 내린 44,323.07에 거래를 마감했다.
▲씨티 "중소형주, 2분기 실적이 중대 분기점 될 것"
- 미국 증시에서 중소형주에 대한 중대한 분기점은 중소형 기업의 2분기 실적 결과가 될 것이라고 씨티그룹이 전망했다.
▲코어위브, 15억弗 채권발행 계획에 주가 7%대↑…"고객 많아서 투자"
- 코어위브의 빚을 내 자금을 조달하려는 계획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코어위브 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충분하다는 신호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고객 수요가 많은 만큼, 코어위브의 자금조달 수요가 많다는 논리다. 코어위브는 21일(현지시간) 만기가 2023년인 15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LVMH 계열 펀드, 제트기 운항사 플렉스젯 지분 20% 인수
- 최근 전 세계 사치품 시장의 침체로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을 겪고 있는 세계 최대 사치품 제조업체 LVMH(EUN:MC)가 산하 사모펀드를 통해 민간 전용기 운영회사 플렉스젯의 지분을 20%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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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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