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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25일)

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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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70%↓ S&P500 0.07%↑ 나스닥 0.1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2.00bp 높은 4.408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7.432로 전장보다 0.227포인트(0.234%) 상승

-WTI : 전장 대비 0.78달러(1.20%) 상승한 배럴당 66.03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

알파벳이 2분기 호실적을 내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위험 선호 심리가 확산.

이 같은 소식에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은 애플과 테슬라를 제외하고 모두 1% 안팎으로 상승.

테슬라는 2분기 실적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부정적 전망에 주가가 8% 넘게 급락.

우량주 지수는 IBM, 유나이티드헬스 등 일부 종목이 실망감을 안기면서 약세.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약세 속에 혼조세를 나타냈음. 30년물만 소폭 올라.

미국의 주간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유럽중앙은행(ECB)은 매파적 태도를 보이면서 수익률곡선의 앞부분을 들어 올렸음.

30년물 금리는 시장이 주시하는 5% 레벨에 바짝 다가선 뒤 미끄러지는 양상을 보였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상승.

달러는 뉴욕장 들어 미국의 주간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자 강세 압력을 받았지만, 이후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에 오름폭을 축소. 유로 강세가 달러를 압박.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의 하락세를 뒤로 하고 반등.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무역 협상이 진전을 보이는 가운데 러시아의 휘발유 수출 제한에 따른 공급 위축 가능성이 국제유가를 밀어 올렸음.

*데일리포커스

-연준 간 트럼프, 파월 세워두고 금리인하 압박…"해임은 불필요"(종합)

-라가르드 "금리 동결 상태…지켜보고 기다리는 상황"(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6439]

-美 7월 서비스업·제조업 업황 엇갈렸다…불균형 심화

-美상무 "한국, EU처럼 타결 원해…미일 협정체결 보고 욕했을 것"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6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CPI)

▲1235 일본 국채입찰 3개월

▲1500 영국 6월 소매판매

▲1700 독일 7월 IFO 기업 환경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6월 내구재 주문

▲0030(26일)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GDPnow' (2분기)

▲0200 미국 7월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차터커뮤니케이션즈·필립스66·HCA헬스케어·센틴 실적 발표

홍경표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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