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우본 국내채권 사회책임형 예비운용사에 마이다스·삼성·한투·흥국운용

25.07.28.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우체국예금 국내채권 사회책임형 예비운용사로 4개사가 선정됐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예금 국내채권 사회책임형 예비운용사에 마이다스운용, 삼성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흥국운용 등 4개사를 선정했다.

정량평가(80%)와 정성평가(20%) 후 선정된 예비운용사 4개사는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현장실사 결과 허위사실이 발견되면 차순위 운용사로 기회가 넘어간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31일 발표될 계획이다.

선정 효력기간은 선정시점으로부터 1년까지다.

평가 기간에 최초설정액 및 운용평잔이 100억원 이상이고, 운용기간 1년 이상, 평균 듀레이션 1~5년 사이인 채권형 펀드가 평가 대상 펀드였다.

일반사채 및 일반은행채를 제외한 금융회사채의 평균 편입비율은 40% 이상이어야 한다.

우정사업본부는 "국공채 운용능력보단 회사채 운용능력을 평가했다"고 말했다.

hrsong@yna.co.kr

송하린

송하린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