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기태 NH투자증권 | |
|---|---|
| "6월 수출물량 증가율 확대를 반영" | |
| 전년비 | 전월비 |
| 3.00% | 2.50% |
| 박상현 iM증권 | |
| "수출 경기 개선 및 견조한 반도체 생산 등으로 6월 광공업 생산은 전월 대비반등이 예상됨" | |
| 전년비 | 전월비 |
| 4.00% | 2.50% |
| 이승훈 메리츠증권 | |
| "광공업생산은 4~5월 감소 이후 3개월 만에 재차 증가 전환. 반도체 등 IT 생산은 호조나, 관세로 인한 자동차 출하 부진이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 6월 생산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국내 자동차 생산량이 전년 대비 0.1% 감소에 그치며 4~5월 대비 감소 폭을 줄였고, 수출물량이 6.8% 늘며 5월(2.3%) 대비 증가세 확대되었기 때문. 3분기는 기저효과로 국내 자본재 수요가 주춤. 수출도 유의미한 회복 기대 어려움. 따라서 광공업생산은 4분기, 내년 1분기에 걸친 완만한 회복을 기대 가능" | |
| 전년비 | 전월비 |
| 1.80% | 1.60% |
| 하건형 신한투자증권 | |
| "5월 광공업 생산 부진에는 관세 부과 앞둔 선제적 물량 유입의 기저효과 우세. 5월 이후 관세 불확실성 완화, AI 중심 반도체 수출 확대 등에 생산 제한적 회복 기대" | |
| 전년비 | 전월비 |
| 0.40% | 2.50% |
| 전규연 하나증권 | |
| "6월 광공업생산은 전년 대비 1.3%(전월 대비 1.0%) 전망. 지난 달 광공업생산이 급감한 데 따른 기저효과로 6월 생산은 소폭 반등 기대. 다만 무역분쟁 발경계감이 높았던 4~5월 이후에도 한국 제조업 기업 심리가 내수·수출기업을 막론하고 꾸준히 낮아지고 있어 제조업 생산의 추세적 회복은 기대난. 하반기 추경 효과 등으로 내수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일부 높아질 수 있겠지만,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생산 및 기업 투자를 제약할 소지" | |
| 전년비 | 전월비 |
| 1.30% | 1.00% |
| 최지욱 한국투자증권 | |
| "6월 통관수출금액 및 물량 모두 전월 대비 증가한 부분을 감안할 때 6월 광공업생산지수는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하였을 것으로 예상. 다만 한국은행 제조업기업심리지수 및 업황실적BSI가 전월 대비 다소 감소한 부분을 고려하면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전년동기대비 기준 광공업생산지수는 영업 일수 차이(2024년 6월 21.5일 vs 2025년 6월 21일)를 고려할 때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 | |
| 전년비 | 전월비 |
| -0.60% | 0.60% |
| 윤지호 BNP파리바 | |
| - | |
| 전년비 | 전월비 |
| 3.30% | 3.20% |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준형
jhpark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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