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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한국 무역 담당자를 만나 최종이자 최고의 무역협상안을 협상 테이블에 가져오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최근 스코틀랜드에서 한국 관계자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제출할 최종 무역제안에 "모든 것을 가져와야 한다(bring it all)"고 말했다고 한다.
러트닉 장관은 지난 26일 또는 27일에 스코틀랜드에서 한국의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을 만난 바 있다.
러트닉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유럽연합(EU)과 영국, 일본 등과 무역협정을 체결한 상황에서, 한국과 협정을 체결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있어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유럽연합(EU)과 영국, 일본 등과 무역협정을 체결한 상황에서, 한국과 협정을 체결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있어야 한 것으로 전해졌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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