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효성중공업[298040]이 초고압 직류송전(HVDC)용 변압기 공장을 신설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2천358억원 규모의 투자로, 효성중공업 지난해 말 자기 자본의 12.35% 수준이다.
효성중공업은 HVDC 사업의 핵심 설비인 DC(직류 송전) 변압기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제조 공장을 창원 공장 부지에 신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7월 말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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