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 6조원 규모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하는 고객사는 테슬라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주요 외신은 LG에너지솔루션과 이번 계약을 맺은 고객사가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NAS:TSLA)라고 보도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오하이오주와 테네시주 등 국내 배터리 기업 중 미국 내 가장 많은 공장을 갖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오전 5조9천442억원 규모의 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작년 매출(25조6천억원) 대비 23.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8월부터 2030년 7월까지 만 3년이다.
공시에서는 구체적인 고객사를 밝히지 않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