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31일 오후 보합권에서 약세를 이어갔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43분 현재 전일 대비 3틱 내린 107.22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835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이 2천300여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4틱 하락한 118.45였다. 외국인이 4천500여계약 사들였고 금융투자는 3천여계약 팔았다.
보험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관세 협상 타결 등 굵직한 이벤트가 있긴 했지만, 금리 상단은 막히는 모습이다"며 "재료를 상당 부분 선반영한 영향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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