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롯데케미칼은 올해 2분기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영업손실액을 신고했다.
롯데케미칼[011170]은 올해 2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4조1천970억 원, 영업손실액 2천448억 원을 거뒀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감소했고, 영업손실액은 늘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주요 증권사 5곳의 실적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롯데케미칼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6천192억 원, 영업손실액은 1천980억 원으로 전망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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