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1%↑ S&P500 1.13%↑ 나스닥 1.3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2.10bp 오른 4.293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062로 전장보다 0.515포인트(0.522%) 하락
-WTI : 전장 대비 0.79달러(1.24%) 하락한 배럴당 63.17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엇갈린 신호를 보냈으나 9월 금리인하가 확정적이라는 인식에 강한 매수세 유입.
모든 업종이 강세. 금융과 산업, 소재, 기술, 통신서비스는 1% 이상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 대비 2.99% 급등. 엔비디아는 강보합이었으나 브로드컴과 ASML은 3% 가까이 상승.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도 모두 상승. 메타는 3.15%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알파벳도 1%대 강세.
△미국 국채가격은 엇갈렸음. 단기물은 연준의 9월 금리 인하를 반영하며 상승했으나 장기물은 기대 인플레이션(BEI)이 반등해 하락.
△미국 달러화 가치는 7월 CPI가 대체로 예상에 부합하자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공고해지며 하락.
△국제유가는 하락.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글로벌 재고 증가로 4분기 유가가 급락할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
*데일리포커스
-美 7월 CPI, 엇갈린 신호…전품목 둔화·끈적해진 근원(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9509]
-트럼프 "파월에 중대한 소송 진행 검토…금리 당장 내려야"(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9507]
-美 노동통계국장 지명자 "문제 해결 전까지 월간 고용보고서 발표 중단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951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235 일본 JGB 입찰 5년물
*미국 지표/기업 실적
▲1500 독일 7월 CPI 상승률
▲1800 중국 7월 위안화 신규 대출
▲2330 미국 8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200(14일) 미국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0230 미국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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