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4%↑ S&P500 0.32%↑ 나스닥 0.14%↑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5.30bp 내린 4.240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7.835로 전장보다 0.227포인트(0.231%) 하락.
-WTI : 전장 대비 0.52달러(0.82%) 내린 배럴당 62.65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후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치솟으면서 매수 우위 분위기가 형성된 영향.
금리 인하 수혜가 예상되는 중·소형주 위주로 상승. 러셀2000 지수는 전날 2.99% 급등에 이어 이날도 2% 가까이 상승. 이틀 만에 상승률이 5%에 육박.
AMD는 5.37% 상승했고 ASML과 퀄컴, 램리서치도 1%대 강세.
AI 인프라 업체 코어위브는 엇갈린 분기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20% 폭락.
△미국 국채가격은 장기물의 상대적 강세 속에 상승. 7월 CPI 이후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내달 금리 인하를 거의 확신하는 분위기가 형성.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내달 '빅 컷'(50bp 인하) 가능성을 거듭 언급한 가운데 빅 컷에 대한 기대감도 커짐.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연준의 9월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여기는 분위기 영향.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늘었다는 소식 속에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되면서 이틀 연속 하락.
*데일리포커스
-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 다시 돌아오는 것 원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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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수석 "트럼프 압박에도 자체 연구 결과 지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9737]
-유럽 정상 "트럼프, 러-우 휴전 원해…15일 중요 결정 나올수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9728]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30 호주 7월 실업률
*미국 지표/기업 실적
▲1500 영국 6월 국내총생산(GDP)
▲1800 유로존 2분기 GDP
▲2130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0300(15일)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530 미국 연은 지급준비금 잔액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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