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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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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연은 총재 "고용시장 여전히 강해…사치 부릴 여유 있어"

-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 9월 빅컷(50bp 금리인하) 가능성까지 등장했으나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여전히 신중론도 상당한 분위기다. 래피얼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 고용시장이 여전히 견고하다며 정책금리 조정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뉴욕증시, '9월 빅컷' 베팅까지 등장…이틀째 상승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시장이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거의 100%로 확신하면서 단기 차입금리 하락의 수혜주인 전통주와 중·소형주에 매수세가 쏠렸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3.66포인트(1.04%) 뛴 44,922.27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환시] 달러 이틀째↓…거세지는 美 정부발 금리인하 압박

- 미국 달러화 가치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인사가 금리 인하를 압박 수위를 높이자 97대 후반으로 굴러떨어졌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47.447엔으로, 전장 뉴욕장 마감가 147.755엔보다 0.308엔(0.208%) 하락했다.

▲[뉴욕증시-1보] 금리인하 낙관론 팽배…이틀째 상승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시장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거의 100%로 확신하면서 단기 차입금리 하락의 수혜주인 우량주와 중소형주에 매수세가 쏠렸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3.66포인트(1.04%) 뛴 44,922.27에 거래를 마감했다.

▲캐나다중앙銀 "인플레 상승 압력 제한시 금리 인하 필요성 합의"

- 캐나다 중앙은행(BOC) 통화정책위원회는 지난 7월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뒀다. BOC가 13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 달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을 보면 위원들은 경제 약화로 인플레이션에 추가적인 하방 압력이 가해지고, 무역 혼란으로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제한된다면 정책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다는 데 합의했다. 의사록에는 "이번 결정에서도 이러한 견해를 재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위원들은 동의했다"고 적혀 있다.

▲골드만 수석 "트럼프 압박에도 자체 연구 결과 지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드만삭스의 경제 전망을 걸고넘어지면서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해야 한다고 압박했지만 골드만은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다.

▲[뉴욕 금가격] 더욱 커진 금리인하 기대감에 0.3%↑

- 국제 금값이 더욱 높아진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반영하며 소폭 상승했다. 13일(현지시간) 낮 12시 30분 기준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GCZ5)은 전장 결제가(3,399.00달러) 대비 11.70달러(0.34%) 오른 트로이온스(1ozt=31.10g)당 3,410.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에 부합하자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9월 기준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하는 분위기다.

▲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 다시 돌아오는 것 원하지 않아"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독립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인플레이션이 다시 돌아오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말했다. 굴스비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스프링필드 상공회의소 행사에서 "가을로 접어들면서 앞으로 몇 차례 회의는 굉장히 중요한 회의가 될 것"이라며 "중앙은행이 해야 하는 일 중 가장 어려운 것은 시기를 맞추는 일"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알래스카 회담 잘 되면 거의 즉시 '미·러·우' 2차 회담"(종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5일 알래스카주(州) 앵커리지에서 열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관련해서 "첫 회담이 잘 진행되면 거의 즉시(almost immediately) 두 번째 회담하고 싶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이렇게 말하며 "푸틴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그리고 그들이 원한다면 내가 함께하는 짧은 두 번째 회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번 회담이 첫 번째보다 훨씬 생산적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첫 번째 회담은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알래스카 회담 잘 되면 거의 즉시 '미·러·우' 2차 회담"(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5일 알래스카주(州) 앵커리지에서 열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관련해서 "첫 회담이 잘 진행되면 거의 즉시(almost immediately) 두 번째 회담하고 싶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이렇게 말하며 "푸틴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그리고 그들이 원한다면 내가 함께하는 짧은 두 번째 회담일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두 번 회담이 첫 번째보다 훨씬 생산적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첫 번째 회담은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럽 정상 "트럼프, 러-우 휴전 원해…15일 중요 결정 나올수도"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알래스카 회담에서 미국이 휴전을 달성하길 원한다는 점을 매우 분명하게 했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유럽 정상, 볼로디미르 우크라이나 대통령 등과 화상 회의를 마친 뒤 이렇게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는 15일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1대 1 정상회담을 연다.

(끝)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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