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대체로 상승했다.
21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6분 기준 전 거래일과 동일한 2.3775%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각각 0.75bp, 0.50bp 상승했다.
5년은 0.50bp 오른 2.4850%를 기록했다. 10년은 0.25bp 상승한 2.6525%였다.
증권사 채권 딜러는 "단기 쪽의 비드(매도)가 많이 보였다"며 "잭슨홀 우려도 있지만 8월 인하 기대가 후퇴한 점도 단기 구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대체로 상승했다.
1년 구간은 1.00bp 내린 1.8900%를 기록했다.
5년은 1.00bp 상승한 2.0500%, 10년은 0.50bp 오른 2.12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단기 구간은 확대, 중장기 구간은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1.00bp 벌어진 -48.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50bp 좁혀진 -43.50bp를 나타냈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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