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롯데면세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롯데면세점이 명품 시계·주얼리부문 경쟁력을 강화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1일 명동본점에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Damiani)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11층에서 10층으로 매장을 이전하면서 면적을 약 두 배로 확대했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지난 8월 초 스위스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를 명동본점 11층에 새롭게 열기도 했다.
롯데면세점은 최근 3개월간 명품 시계와 주얼리 매출이 직전 같은 기간 대비 약 2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면세점이 단독으로 운영하는 쇼메(Chaumet), 프레드(Fred), 메시카(Messika), 포멜라토(Pomellato) 등의 브랜드 매출도 최근 3개월간 평균 30% 증가했다.
이에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최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ygkim@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