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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하락세 지속…잭슨홀 대기·外人 순매도

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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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22일 오후 소폭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55분 현재 전일 대비 4틱 내린 107.28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4천243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은 3천889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11틱 하락한 118.19였다. 외국인이 3천951계약 팔았고 증권이 2천778계약 사들였다.

외국인은 3년과 10년 국채선물을 순매도하면서 약세 압력을 더했다.

시중은행 채권 딜러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있어 쉽사리 움직이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관심은 이날 밤 오후 11시 예정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연설에 집중되고 있다.

외평채 1년물은 2.340%에 1조원이 낙찰됐다. 응찰 규모는 2조7천320억원이다.

현재 아시아 장에서 미국 2년 국채금리는 0.30bp 하락했고 10년 국채금리는 0.10bp 상승했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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