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9일 야간거래에서 소폭 상승했다.
서울채권시장(화면번호 3600번)에 따르면 오후 9시 55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주간 거래 종가 대비 2틱 오른 107.27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201계약 순매수했다. 증권과 개인은 각각 200계약, 1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18.11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4계약 팔았고 개인이 4계약 사들였다.
10년 국채선물은 야간 거래 개장 후 47틱까지 하락해 반빅 가까이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해 상승 전환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오전 10시(미 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오후 11시) 잭슨홀 연설을 대기하고 있다.
한편 미국 국채 금리는 대체로 하락했다.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전일 뉴욕시장 마감 가격과 동일한 3.7960%를 나타냈다.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1.60bp 내린 4.3140%였다.
연합인포맥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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