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8월 17~23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9천350억원으로 집계됐다.
25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9천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1조2천억원, 신한투자증권이 9천2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8월 10~16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1조4천357억원이었다.
이번 주(8월 24~30일) 20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6천915억원이다.
KB증권 4천600억원, 미래에셋증권 4천4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8월 17~23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7천782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kslee2@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