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지난주(8월 18일~22일)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 수익률'에서 종목을 추천한 8곳의 증권사가 모두 마이너스(-)의 수익률을 냈다.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국내 증시가 가라앉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연합인포맥스의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 수익률(화면번호 3081)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지난주 -0.69%의 수익률을 냈다.
삼성증권이 추천한 5개 종목 중 에이피알(6.7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1%), HD현대미포(0.84%) 등 종목은 좋은 성과를 냈다.
다만 한국금융지주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49%, 9.22% 밀리며 전체 수익률을 끌어내렸다.
한국투자증권은 -0.76%로 삼성증권의 뒤를 이었다. 추천종목 11개 중 크래프톤이 4.12%로 가장 많이 올랐으나, 한전기술이 7.95% 내렸다.
리서치 추천종목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소속 증시 전문가들이 거래소와 코스닥 구별 없이 추천주를 제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이를 취합해 매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천종목의 누적 등락률은 인포맥스 화면 '증권사 추천종목 현황(화면번호 3080)'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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