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2.00 | 0.20 | "폭염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 상승 요인 반영. 내수 인플레이션 압력은 제한" |
| LS증권 | 우혜영 | 1.93 | 0.20 | "아직 내수 회복이 강하게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수출 상승 여력 둔화로 전반적인 물가 압력은 낮을 것으로 판단. 단기적인 변화이기는 하지만 EIA전망 수정으로인한 에너지 가격 하락 압력도 물가 하락요인으로 작용"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00 | 0.20 | "국내 생산자물가와 수입물가 상승 폭 크지 않아,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2% 언저리에 움직일 것으로 파악" |
| iM증권 | 박상현 | 1.80 | 0.10 | "폭염과 폭우 등에 따른 농산물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과 통신료 할인 영향으로 전월비 상승폭이7월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20 | 0.50 |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2.2% 상승했을 것. 폭염과 집중호우등 기상악화에 따른 농산물작황 부진과 7월 높아진 국제유가가 8월 원유도입단가상승으로 연결되며 국내 석유류 물가를 끌어올렸을 것으로 예상.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근원물가 상승률은 전월대비 0.3%로 전망. 수입물가 압력 경감에 따라 가공식품,외식가격이 주춤할 수 있으나, 외식제외한 서비스 및집세 부문에서 상승세 지속.연말까지 소비자물가는 2%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서 등락할 가능성을 높게 봄." |
| 신영증권 | 조용구 | 1.80 | 0.10 |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1%, 전년동월비 1.8% 전망. 7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9%로 전년동월비 -5.9%로 반등했고 생산자물가 상승률도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0.5% 기록. 수입물가 상승은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모두 소폭 오른 영향을 받았으며 생산자물가 상승은 날씨(폭염, 폭우)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농림수산품과 서비스물가가 상승한 영향이 컸음. 7월말부터 시작된 소비쿠폰 영향으로 수요 측면의 상승압력도 존재했을 것으로 보임. 다만, 8월에는 SKT 통신요금 50% 할인의 영향이 일시적으로 소비자물가 상승압력을 대부분 상쇄했을 것으로예상. 이후 9월에는 명절을앞둔 계절적 영향과 통신요금 할인 효과 소멸로 전월비 상승률이 확대되고, 전년동월비로도 2.0%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후 4분기는 대체로 물가목표를 소폭 하회하는 1%대 극후반 수준으로 예상" |
| 유진투자증권 | 이정훈 | 1.70 | 0.00 | "8월 일부 통신사 일회성 요금 할인 혜택 적용. 에너지가격은 전월비 안정되나 농축산물 가격 상승으로 일부상쇄될 것" |
| 크레디 아그리콜 | 김연진 | 2.20 | 0.50 | "8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2% 상승, 전월비 0.5% 상승할 것으로 전망. 국내 에너지 가격은 7월에 비해 소폭 하락하나 신선식품 가격상승 및 민생회복지원금 소비에 따른 수요 회복으로 2%대 상승률을 이어갈 것으로전망." |
| 하나증권 | 전규연 | 1.90 | 0.20 |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2%, 전년비 1.9%를 기록할 전망. 여름 폭염 및 폭우 영향으로 농축수산물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며, 추경 효과로 가계 소비 늘어나며 수요측 물가 상승 흐름이 일부 나타날 가능성도 상존. 다만 국제유가하락이 물가 상승 폭을 제한할 것이며, 일시적으로 통신요금 할인 영향도 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연말까지 소비자물가는 2%내외에서 안정적인 흐름 유지할 전망" |
| 한국투자증권 | 최지욱 | 1.60 | -0.20 | "8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기대비 1.6%, 전월비 -0.2%를기록할 것으로 전망. SK텔레콤이 올해 4월 발생한 유심해킹 사고에 대한 보상안으로 전체 고객의 8월 통신요금을 50% 인하하였으며, 이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및 근원소비자물가 상승률에 각각 -0.58%p 및 -0.74%p 가량기여할 것으로 보임. 다만최근 폭염·폭우에 따른 농산물가격 상승이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0.3%p가량들어올릴 것으로 예상. 8월근원소비자물가는 전년동기대비 1.4%, 전월비 -0.5%를기록할 것으로 예상. 8월 이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높은 수준의 농산물 및 가공식품 물가와 작년 기저효과로인해 9-11월 2% 중반까지 반등한 후 점차 2%에 수렴할것으로 전망."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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