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GS샵]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GS샵은 프리미엄 브랜드 'SO,WOOL(쏘울)'을 리뉴얼하는 등 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구매 고객 150만 명, 재구매율 50%의 충성도를 보유한 쏘울은 이번 시즌 한층 업그레이드된 소재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로서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최고급 소재 '소모 캐시미어 100%'로 만든 니트, 가디건 등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컨템포러리 캐릭터 브랜드 '모르간(MORGAN)'은 새로운 뮤즈로 배우 옥자연을 발탁한다.
GS샵은 배우 옥자연이 모르간이 지향하는 도시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여성상을 자연스럽게 구현한다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지운 GS리테일 홈쇼핑BU 패션2팀장은 "모르간과 쏘울은 각각 프렌치 감성과 프리미엄 소재 가치를 담아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왔다"며 "버티컬 매장 '패션Now', 자체 기획 브랜드 등과 시너지를 통해 패션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실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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