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책임경영 차원"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롯데지주 주식 4천여주를 매입했다.
롯데지주는 신 부사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롯데지주 보통주 4천168주를 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 부사장이 보유한 롯데지주 주식은 3만91주(지분율 0.03%)로 증가했다.
신 부사장은 지난해 6월 5일 롯데지주 주식 7천541주(0.01%)를 보유했다고 처음 공시했다. 그는 같은 해 9월, 12월 롯데지주 주식을 추가로 매입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6월 9천507주를 매수했고 이번에 4천168주를 사들였다.
이에 대해 롯데그룹 관계자는 "책임경영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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