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8월 서비스 PMI 확정치 49.3…예비치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의 8월 기업 활동이 확장 국면을 이어갔지만 예비치를 하회했다.
3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과 함부르크상업은행(HCOB)에 따르면 유로존의 8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지수(PMI) 확정치는 50.5로 집계됐다.
이는 예비치 50.7을 밑돈 수준이다.
유로존 8월 서비스 PMI 확정치는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넘어섰다.
유로존의 합성 PMI 확정치는 51로 예비치 51.1을 소폭 밑돌았다.
같은 날 발표된 독일의 8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는 49.3으로, 예비치인 50.1을 하회했다.
독일의 합성 PMI 확정치는 50.5로, 예비치인 50.9에 못미쳤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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