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9.5 pdj6635@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정필중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세금·과태료 체납에 대해 "죄송하다"며 "실수였다"고 말했다.
주병기 후보자는 5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은 주 후보자의 세금·과태료 지연납부를 지적했다. 앞서 주 후보자가 과태료와 지방세 등을 제때 내지 않아 차량을 14차례 압류 당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주병기 후보자는 "납세 의무를 피하려고 의도적으로 판단한 적은 없다"며 "지연납부는 실수였고 지연된거 확인하고 납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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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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