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5일 오후 장기 중심으로 완만한 강세를 이어갔다. 강세 폭은 오전 수준으로 유지됐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16분 현재 전일 대비 4틱 오른 107.24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1천600여계약 팔았고 금융투자는 약 1천700계약 사들였다.
10년 국채선물은 23틱 상승한 118.26이었다. 외국인이 2천400여계약 순매수했고 금융투자는 2천500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미국 국채 금리도 보합권 수준이고 별다른 재료가 없다"며 "외국인이 10년 국채선물을 매수하는 것 정도에 반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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