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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8조4천888억 발행…금주 만기 5조6천627억원

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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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지난주(8월 31일~9월 6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8조4천888억원으로 집계됐다.

8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1조8천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유안타증권이 7천600억원, DB증권이 7천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8월 24~30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6조4천333억원이었다.

이번 주(9월 7~13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6천627억원이다.

키움증권 7천700억원, 유안타증권 6천5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8월 31일~9월 6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1천226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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