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마트]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이마트[139480]가 즉시배송(퀵커머스)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마트는 퀵커머스 점포를 현재 61개에서 연말까지 80여개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운영상품 수도 현재 6천개에서 1만개 이상으로 늘린다.
지난해 11월 이마트 왕십리점과 구로점은 배달앱 '배달의민족'에 입점해 퀵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의민족은 현재 이마트 점포 61곳에서 퀵커머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이마트는 지난 1일 SSG닷컴(쓱닷컴) 앱에서 이마트 상품을 주문하면 1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바로퀵' 서비스를 출시했다.
SSG닷컴은 바로퀵 가능 점포를 현재 19개에서 연내 60개까지 늘린다.
이마트는 빠르게 성장하는 퀵커머스 시장에서 서비스매장을 확대해 고객이 이마트 상품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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