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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美구금 근로자 귀국 현장 찾는다

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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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 오늘 오후 4시께 인천공항 도착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2일 미국 이민당국에 구금됐다 풀려난 우리 근로자들을 태운 전세기 도착 현장을 찾아 영접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구금됐던 국민 316명을 태운 전세기는 11일(현지시간) 오후 애틀랜타공항을 출발했다.

전세기는 이날 오후 4시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 비서실장은 인천공항으로 가기 전 갯벌에 고립된 70대 남성을 구조하고 순직한 해양경찰 고(故) 이재석 경사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강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조전을 대독하고, 추서판을 안치할 예정이다.

강훈식 비서실장, 인선 발표 브리핑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인선 발표를 하고 있다. 2025.9.9 xyz@yna.co.kr

js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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