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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서 근로자 1명 사망…"유사 작업 전면 중단·재발방지 총력"

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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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GS칼텍스 인천물류센터 협력사 직원 1명이 작업을 준비하다가 넘어져 숨졌다.

14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지난 12일 낮 12시 50분경 60대 협력사 근로자 A씨가 오후 작업을 준비하던 중 넘어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사고 발생 즉시 관계기관 신고 및 후속조치가 진행됐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GS칼텍스는 "관계기관 조사에 적극 협조하며 유사 작업을 전면 중단했다"면서 "이번 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함께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해 재발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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