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22일 오후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가상화폐가 갑작스럽게 큰 폭으로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크립토 종합(화면번호 2550)에 따르면 오후 4시 21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장보다 2.21% 빠진 11만2천679.97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5.68% 하락한 4천192달러에, 솔라나는 5.49% 빠진 223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유럽장 시작과 함께 가상화폐 시세가 갑작스럽게 폭락했지만, 특별한 촉매제는 없었다.
업계에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들의 연설에 대한 경계감과 기술적 조정 등으로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풀이했다.
이날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이 예정돼 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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