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금융투자교육원이 외국환업무전문인력 과정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수강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5일까지이며, 교육 기간은 11월 10일부터 12월 15일이다. 월요일·수요일·금요일 17시부터 21시 30분까지 총 61시간 동안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이다.
이 과정의 목표는 금융투자회사가 외국환업무 등록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외국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있다. 외국환 법규와 각종 파생상품 이론, 거래 스킬, 시장 관행 등을 배우는 게 과정의 특징이다.
금융투자교육원 관계자는 "전문 지식과 실무 노하우 습득을 통해 외국환업무 전문역량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교육비는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사 기준으로 121만4천 원으로, 고용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정원은 30명이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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