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29일 오후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37분 현재 전 거래일과 동일한 106.88을 기록했다. 외국인이 6천9계약 순매도했고 은행이 3천762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1틱 오른 117.49였다. 외국인은 934계약 팔았고 은행은 509계약 사들였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외국인 수급과 환율 등을 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 순매도 규모를 확대하면서 상승 폭을 제한했다. 10년 국채선물의 경우 순매수와 순매도를 오갔으나 오후 들어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국고채 2년물은 2.480%에 2조4천억원이 낙찰됐다. 응찰 규모는 7조2천730억원이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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