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한양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유한양행[000100]이 인베스트먼트 데이를 열고 자회사 사업현황과 성장비전을 알렸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30일 유안타증권과 함께 여의도 앵커원에서 '2025 인베스트먼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한양행의 오픈이노베이션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하고 피투자사(자회사) 5개사의 사업현황과 성장비전을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사는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이뮨온시아'[424870] , 다중표적항체 기술 보유기업 '프로젠'[296160], 개량신약 개발기업 '애드파마',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 천연물 연구 기반 헬스·라이프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이다.
이들 기업과 투자업계 종사자 간 1대 1 미팅도 진행했다. 질의응답도 실시했다.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당사 포트폴리오 기업이 투자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사업전략과 성장잠재력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는 "유한 인베스트먼트 데이와 같은 행사를 계속 마련해 상장·비상장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업금융(IB) 부문의 포트폴리오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ygkim@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